twitter

인터뷰어에게 정말 어려운게 얼마나 유창하게 말하는가가 다른 요소를 다 씹어먹을 정도로 압도적인 인지오류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. 나...

#career#job-change#growth

1

인터뷰어에게 정말 어려운게 얼마나 유창하게 말하는가가 다른 요소를 다 씹어먹을 정도로 압도적인 인지오류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. 나도 면접후 이야기를 잘 못한다는 점을 들어 낮은 점수를 줬다가 다른 면접관님으로부터 “이 일이 이야기를 하는 일인가요?”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져봤다.

2

어떤 문제를 “가정”해서 물어보지 말 것, 누구나 처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다 그럴싸 하게 말할 수 있다고.. 물어야 하는 것은 이 사람이 실제 한 일을 아주 디테일하게 기여를 물어보는 것, 여기서 정말 많이 갈린다. 자기가 했다면서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유창은커녕 아무말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란